전 머미쿨쿻 좁쌀로 눌러줘요 시간이 지나면 차차 좋아질거라 생각해요..

In Baby Billy app
More Billy club posts!

In Baby Billy app More Billy club posts!
입면 시 팔 파닥거림
111일차 남아입니다. 107일부터 뒤집기 성공했고 뒤집기 기미가 보여서 스와들업은 한쪽 팔씩 빼주다가 일주일 전부터 졸업했습니다. 그런데 아기가 입면시 팔을 계속 파닥거려서 양 팔을 꽉 잡아주어야지만 잠을 자요.. 안잡아주고 본인 스스로 잠들기를 기다렸더니 졸린데 팔이 계속 파닥 거려서 칭얼거리면서 잠을 못들어요.. 이렇게 계속 잠들때 팔을 꽉 잡아서 잠들도록 해야될까요?? 잡아서 재워야 한다면 언제까지 이렇게 해줘야될까요??
Comment
8
저도 머미쿨쿨이요!
101일 아가 입니다머미쿨쿨로 했지만 엄청 싫어하고 머미쿨쿨 치울때까지 울고 스와드업도 마찬가지..더 울었어요 ㅠㅠ 그래서 한손을 잡고 재워요! 어쩔땐 손 안잡고도 자는 날도 있어요~시간이 답인듯..
저도 이거 너무 공감해요🥲 스와들 졸업하고 나니 허우적 너무 심할때는 손으로 잡아주고 잠들면 떼고ㅠㅠㅠ 시간이 답인지 위에분들이 말씀해주신 머미쿨쿨 써야할지 고민예요ㅠㅠ
저희 첫째는 힘이 세서 머미쿨쿨 뻥뻥 차버려서 효과가 없었어요! 애바애라 당근우로 한번 사용해보시길 추턴드려요
오오오!!!! 감사합니다!! 힘이세면 소용없군요😂 궁금한거 있을때마다 게시글 찾아보면서 폴로로님 댓글 잘 참고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자다가 파닥파닥거리는건 왜일까요.... 104일인데 두시반부터 계속 파닥파닥 거리면서 자요ㅠㅠ
저는 빠엔코 뒤집기방지쿠션 사서 정면보고 양쪽에 팔 넣어주고 있어오
🔥 Top BFF Posts Right Now

Download Baby Billy app and check out the various concerns and tips written by other par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