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모를 위급 상황에 배우자는 있어야될 것 같아요ㅠㅠ
혹시 혼자가서 출산하신분 계세요?
셋째에요! 경산모라 출산에 부담은 덜한데 친부모님은 돌아가셨구 첫째 둘째는 시엄니가 와서 애들 봐주셨는데 저랑 사이가 그닥 좋으시진않거든요^^.... 그래서 너~무 불편한데 제가 집에와도 한달은 계시다가셔서 차라리 안오셨음 하거든요 이번엔 유도잡고 남편이 애들 케어하고 혼자가서 그냥 낳아볼까 싶은데 이런 경험 계신분 있으신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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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연년생이라 남편이 첫째보고 혼자 분만실들어가서 둘째 낳고왔어요~ 유도는 아니고 자연진통와서 전화하고 병원가서 검사하니 3-4센티 열려있다고 그대로 분만실에 잡혀서 누워서 폰보다가 다열렸을때 힘 몇번주니 출산까지 3시간도 안걸리더라구용
차라리 긴급돌봄 찾아보고 남편이 보호자로 와있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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