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9ㄷ주차인데 저희 애기랑 성장정도가 비슷하네욬ㅋㅋ! 허벅지 길이 아들인데 짧아서 너무 슬프지만 비정상일 정도는 아니라고 해서 그냥 뼈 잘 자라라고 칼슘열심히 먹고있어요 ㅋㅋ 머리 크기는 37주차부터 조금 더디게 자라서 평균이랑 1주차로 가까워지긴 하더라구요 엄마가 스트레스 안받으면 만사오케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머리는 크고 다리는 짧은 아기ㅠ
오늘 초음파 보고왔는데 무게가 일단 2.5키로로 상위 90퍼.. 머리직경은 상위 88퍼인데 허벅지 길이가 18퍼예요ㅠㅠ 요즘 빵이 너무 땡겨서 하루에 하나씩 먹었던 게 영향이 있나 싶고 몸 무거운데 먹는 것도 마음대로 못 먹는 현실에 답답 + 우리 아기 머리 크게 태어나면 어떡하나 우울 복합적 감정이에요 ㅠㅡㅠ!!!!!! 첨엔 건강하기만 바랬는데 이젠 출산과 연관있어서 그런지 별게 다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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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샘이 따로 얘기하신게 아니람 상관없어요^^ 저도 줄곧 머리크기와 허벅지길이가 너무 차이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막달되니 허벅지길이가 쑥쑥 크더라구요~ 그리고 의사샘께 물어보니 기계자체가 외국에서 연구하고 만들어진거라서 한국인특유의 동그란 머리두상을 크다고 계측되게 나온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첫째도 그랬고 지금 둘째도 똑같은데 첫째 낳고오니 앞짱구 뒤짱구더라구요! 그래서 머리둘레는 큰데 얼굴이 크다는 느낌도 없고 다들 이마랑 두상이쁘다고 칭찬해주세요!! 다리짧은건 어쩔수없이 유전인가봅니당... 남편 저 다 허리가 긴 체형이라...
저는 양수과다까지 있어요..임신초기때부터 너무 잘먹은탓인가봐요ㅠㅠ자연분만 어려울수도있다고 들어서 속상하네요..
최근에 손목때문에 간 한의원에서 선생님이 지금 주수에 (33주) 열량 높은거 먹으면 애기 머리만 커져요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자제하려해도 생각나고....애기는 걱정되고 ㅠㅠㅠ 참아야겠죠

헐정말요?? 먹는게 이렇게나 영향이 있을줄이야ㅠㅜ저도 반성합니다..과자 맨날먹는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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