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30주 이후부터 배가 엄청 당기더니 한달사이 900그람이 늘었어요.. 숨쉬기도 힘들어지고 어느쪽으로 누워도 힘들고, 갈비뼈가 무지아팠는데 34주 지나니 분비물증가, 갈비뼈통증은 사라지고 앞으로 볼록했던 배가 아래로 쳐짐이 느껴지네요~ 자세바꾸기도 힘들고 위산이 계속 역류해서 목소리가 잠겨요ㅋㅋㅋ 35주부터는 가진통? 처럼 아랫배가 아파오는데 제발 주수 채워나오길 바라는 중이에요~ 엄마되는 길은 쉽지않네요.. 아기가 건강하게만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다들 화이팅!
배가 갑자기 엄청나왔어요😂
저저번주만해도 많이 안나왔었는데 33주차 되니까 갑자기 배가 엄청나오기도 하고, 위로 많이 올라온 것 같아요 ㅠ 갈비뼈 넘 눌러서 숨도 잘 안쉬어지고 흑.. 언제까지 이러려나용.. 옆으로 누워있어도 불편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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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에 크는 거 진짜 너무 실감해요ㅠㅠ 저도 갑자기 커져서 숨도 잘 안 쉬어지고, 소화 불량도 극에 달하고 있었는데, 34주차 넘어오니까 애기가 아래쪽으로 내려가더라구요. 배는 계속 커지고 있긴 한데 전보다 살만해여.. 조금만 참으셔유ㅠㅠㅠ

그래야져 ㅜㅜ 모링구님도 화이팅!! 잘 버텨서 순산해요 우리
저두 32주부터는 배가 더 동글해지고 더나온거같아요 그전에는 임신치고 배가안나왔다는 소리만 듣고 다닌거같아요ㅎ 점점배가 무거워져요 ㅎ

마자여 저도 배 많이 안나왓다고 했는데 이젠 마니 나왔다고 ㅎㅎ 하핳..
저도 어떻게누워도 앉아도 불편합니다ㅠㅠ 슬슬회사일도 버겁구요.

ㅠㅠ 힘드시져 화이팅!
진짜 33주부터 체감 확되는거같아요

마자요 ㅠㅜ 오늘도 배 넘 무거워서 일어나기 힘들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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