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10갤에 얼집보내고 회사복직하고 남편도 육휴하니까 진짜 살것같아요ㅠ 맘에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어린이집 한두시간이라도 보내보시는거 어떠세요? 진짜 삶의질이 달라져요..
다들 정신은 괜찮으신가요?
작년 11월 출산하고 하루도 편한적 없었고 애기 낳고 생각했던 것보다 모든게 어려웠어요..돌지나고 지금까지도 어렵고 힘들고 모든걸 통틀어서 너무 힘드네요 .. 다들 안녕하신가요 ? 진짜 저만 이런건지 다들 그런건지 주변에 육아고민에 대해 말할 대상이 없어서 여기에 토로해봅니다..
Comment
10
정신도 몸도 다 엉망이예요 ㅎㅎ 그렇지만 아기는 또 너무 사랑이구...
저는 11월말 출생이요. 아들이라 그런지 에너지 뿜뿜이더라구요. 그래서 한약 3개월 먹었더니 조금 낫더라구요🤣
주위에 이런 엄마들은 아기들에게 최고로 최선을 다하는 엄마들이더라고요..ㅜㅜ 너무 아기에게 어떻게 해야한다 라는 주위 말들, 맘카페 가이드라인 등 안따라도 돼요! 엄마 좀 더 편하게 키우세요!!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 아니면 대충 키워도 되니 대충대충 키우면 몸도 편하고 마음도 행복해요 ㅎㅎ
저도 작년 11월출산이에요. 요즘들어 더 힘든거같은데 아무래도 애들이 걷기시작하고 활동량 많아지니 그런것같기도해요. 또 쌍둥이라 버겁기도하고, 육아 1년넘게해서 지치기도했고요. 어린이집 보내시나요? 저는 내년3월 보낼예정인데 그생각만하면서 좀만참자 하고있어요ㅎㅎ어린이집 보내면 좀 나을것같아요. 그리고 애기들 하루가다르게 커가서 예전 모습은 볼 수 없더라고요. 힘드시겠지만 오늘의 모습은 내일 볼 수 없으니 후회없이 많이 예뻐해주세요. 저도 노력중이에요ㅜㅜ힘내세요!
🔥 Top BFF Posts Right Now

Download Baby Billy app and check out the various concerns and tips written by other par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