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째가 8살이라 엄마가 입덧하고 힘들어 하는걸 이해해서 편해요 ㅠㅠ 첫째때도 입덧약 낳기전까지 먹었는데 건강하고요 이번 둘째때도 벌써 입덧약 먹고 있어요 안먹으면 일상생활이 안되네요 ㅠㅠ 첫째한테 잘 못 챙겨줘서 미안함이 가득입니다ㅠ
둘째이신 분들 계신가요
첫째 16개월인데 입덧이 이렇게 힘든 거였다는 걸 잊어버렸어요😫 하루종일 누워 있고 첫째 놀아주는 것도 누워서 놀아줘요ㅠㅠ 첫째 때는 하루종일 드라마 보면서 다른 데 정신 팔리게 해서 시간 보냈는데 지금은 그럴 수도 없고 진짜 힘드네요ㅠㅠ 첫째 때 입덧약 안 먹었고 입덧약 먹기 시작하면 끊기 어렵다고 해서 안 먹고 버티고 있는데 인생 살기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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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둘째 임신중인데 첫째 27개월이라 활동량도 많고 뭐든 같이하자고 해서 힘든 나날입니다ㅠㅠ 입덧도 첫째때는 입덧약 먹고 퇴근하면 쓰러져 잤는데 둘째라.. 첫째 밥챙기고 신경쓰다보면 온전히 쉬지도 못하고ㅠㅠ 입덧도 심해서 독박육아인 날에는 죽어나요ㅠㅠ
전 셋째예요! 같이 화이팅 해요! ㅎㅎㅎ
첫째 20개월, 둘째 임신 7주차인데 첫째가 아들이라 미친 체력에다 요즘 청개구리병 걸려서 말 안 듣고.. 죽을 맛이네요 😂 매일 울고 있어요.. 우울증 다시 올 듯
첫째 9갤이에요 입덧약 안먹으면 너무 힘들어서 먹고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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