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에 본인도 가고싶으시다면, 서울이면 근처 호텔 많으니 하루 숙소예약하고 결혼식 참석할거같아요. 저는 완전 출산 4일전이라 숙박은 못하고 왕복5시간 다녀오느라 넘 힘들었는데, 얼마전 만났을때 그때 얘기나왔는데 너무 고마웠다면서 잊지않더라구요. 다시한번 다녀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34주 친구결혼식 가야할까요?
벌써 20년 지기 친한친구고 제 결혼식도 와줬어요 이번에 서울에결혼한다고해서 가고싶긴한데 제가 경남지역에서 출발해서 왕복 10시간이 넘게걸리기도하고 마땅히 잘곳도 없어서 당일치기로 해야할것같은데... 안가면 많이 서운해할라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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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찐친이라면 가서 하루 자고 식도 보고 올것 같아요...
음... 아니면 하루 자고오시는건 어떠세요? ㅠㅠ 5시간도 멀긴 하지만요 !
시간이 너무너무 길어서 무리겠어요ㅠ 진심으로 구냥 축하송금해주시고 인사만하시는게..ㅎ
차에 누워서 가도 왕복 10시간은 무리인데요. 친한 친구라서 더 이해해주지 않을까요? 축의금 넉넉하게 하시고 진심으로 쓰니님 마음 전달하면 그걸로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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