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 ㅠㅠ 가끔 호르몬의 노예가 됩니닷… 그러다 할수있을거야!! 라고 생각하고 무한 반복이에용 ㅋㅋ ㅠㅠ
배가 나온 저를 보면 우울한 제가 이상할까요
올해32살 결혼 4년차에요 29주구요 임신을 하고 애기가 생겨 행복하고 좋았는데 문득문득 배나온 저를 보면서 갑자기 음식이 가득찬듯해 토할것같은? 속이안좋은 느낌이 나고 빵빵한 배를 보면 정확하게 무슨느낌인지모르겠지만 우울해지는 느낌이 드는것같아요 내가 정말 잘키울수있을까 사랑해줄수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진짜 형용할수없는 기분이 드는데 어떤기분인지 정확하게 설명할수가없어요 단지 좋은기분은 아니다를 느낄뿐,, 저만이런가요 ,, 왜 이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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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곧 만삭도 다가오니 여러가지 감정이 겹쳐진거같아요.. 저도 이제 곧 31주인데, 요즘 아이를 잘 키울수잇을까, 나도 사랑을 못받았는데 잘 줄수있을까? 낳을때 당연히 많이 아프겟지? 내가 잘못해서 아이가 잘못되면 어떻게하지? 등등 모든 걱정과 근심이 다 드는데, 남들 다하는거 내가 못할까 싶어서 걱정하는건 줄였어요. 처음이라 당연히 실수도할거고 완벽하지않아도 되요, 엄마가 되기 이전에 저희도 사람이잖아요? 아이가 크면서 저희도 배워가면서 같이 성장하는거라 생각해요.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거부터가 좋은 마음가짐이라 생각해요~ 잘하실수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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