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ㅎㅎ 그래도 빠른 판단이였어요👍👍👍 저도 당연히(?) 자분 가능할 줄 알았는데.. 재작년에 양수가 오전 8시반쯤?갑자기 터지고 준비해서 9시반쯤 병원가고 진료보니 양수 맞다해서 입원 후 촉진제 맞았는데 그날 6시까지 자궁 0cm 열리고..밥 먹고 다음날 새벽부터 다시 관장에 촉진제 맞았거든요..근데 내진 7번에 KO..당하고 자궁 열리긴 했냐니까 하나도 안 열렸다고 해서..저는 오전 9시에 제왕했어요.. 다시 느끼고 싶지 않은 내진!!!이였다는..🥲🥲 그래도 이쁜 아가랑 행복한 나날이 기다리니까 화이팅하세요!! 전 이번주 금욜에 둘째 만나러가요😆😆
유도분만 실패하고 제왕했어요
양수먼저 갑자기 새벽3시에 터지고 4시에 관장하고 입원후 12시까지 지켜봤지만 자궁문도 안열리고 애기도 안 내려오고..결국 초산 제왕 엔딩이네요ㅠㅠㅠ 제왕만큼은 피하고싶었는데ㅠ 38주6일, 1월7일에 수술했고 오늘 퇴원합니다.. 훗배앓이에 젖몸살까지 정말 안아픈 날이 없네요. 임신했을때가 참 편한 시기였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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