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상황도 추억(?)이라 생각하고 가정보육 계속 했어요ㅎㅎ 첫째랑 둘째랑 같이 지내면서 첫째에게도 적응할 기간을 주고 싶었구요 아이들 성향도 영향이 있을 것 같네요 저희는 첫째가 질투하지 않았어서..첫째 25개월에 둘째 태어났는데, 1년 같이 가정보육하면서 지내고 첫째는 36개월에 입소했어요 둘째는 22개월이라 아직 가정보육 중이고 셋째가 25년 10월에 태어났는데 정신은 없지만 어떻게든 지내고있어요 ㅎㅎㅎㅎㅎ
첫째 가정보육 중 둘째 임신
아기랑 매일 밖에 나가서 걷고 오는데 이제 임신한 몸이라 아기를 안아줄 때 조금 염려가 되기도 하고 체력적으로도 지칠 때가 있어요. 아이랑 더 많이 시간 보내려고 가정보육하는건데 제가 지치니까 오히려 잘 못놀아주는 것 같아서 미안하더라구요. 근처에 어린이집은 타종교 어린이집이라 보내기가 좀 그런데 둘째맘님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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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단하세요:) 저도 질투없도록 많이 사랑해주려구요 ㅎㅎ
저도 같은 이유로 가정보육 하고 있었는데 요즘 잘 놀아주지 못해서 오늘부터 가정 어린이집으로 보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놀고 와서 잘 적응시켜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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