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굶다 울다 버티고 있어요.. 입덧약 잘 안받는거 같아도 하나씩 늘려보면서 계속 드세요 멈추는 순간 더 지옥이예요
8주차 입덧
공복엔 속이 울렁거리고, 먹고싶은건 없고 먹어도 속이 불편해서 토하러 갈때도 있고 입덧약을 처방받아서 먹어도 몇시간은 괜찮다가 몇시간은 또 안괜찮다가 반복하는 일상속에 살고 있어요.. 삶의 질도 너무 떨어지고 몸무게가 2키로가 빠져서 48키로까지 왓네요 속이니글거리고 배가 땡글려서 밤잠도 거의못자고, 두통까지 와서 머리가 하루종일 아파요🥹 다들 어떻게 버티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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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오시는군요ㅠㅠ 마사지 자주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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