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분예정 조리원일주일예약 해뒀는데 조리원 끝날때까지 첫째는 영상통화만 하려구요 아기 생각보다 잘 있을거예요 저 아기 18개월에 오래 입원했었는데 생각보다 잘 떨어져있고 잘 있었어요 엄마가 분리불안일뿐 애들은 적응하는거같아요
둘째 낳으러갈때 첫째 케어 고민되여ㅜ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
지금 36주차됐고 첫째가 16개월 즈음에 둘째 만날러같아요 둘째맘들 아기 낳으러갈때 첫째 케어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주양육자고 애착형성 잘되서 잘 놀다가도 저를 찾고 특히 밤에 자다가 꼭 깨서 저를 찾아여… 없으면 울음이 안 그치고 한시간 이상 강성울음… ㅠㅠㅠ 전 우선 자분 계획중이고 조리원 일주일 예약했는데 시간을 내서 첫째를 중간중간 만나는게 맞을까요? 어떤 분 이야기 들어보니까, 아기가 의외로 잘 있을스도 있는데 엄마가 자꾸 왔다갔다하면 오히려 더 버려지는 느낌 받을스도 있다고 해서여… 다른 분들의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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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군용..!! 맞아여 제가 오히려 분리불안 같아유🥲 입원하시고 집에 돌아오셨을때 아기가 감정적으로 힘들어하거나 엄마를 낯설어하는 건 없었을까용..?
그래서 전 조리원 안가고 포기했어요..ㅜ 그돈으로 한약 더 지어먹고 도우미쌤 최대로 쓰려구영

저도 조리원 가지말까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더라구용… ㅠ 이왕 신청한거 조기퇴소나 안 하면 좋겠네유ㅠ
저는 제왕이라 그 날 아침에 애기 맡겨놓고 가요. 애를 계속 잠깐씩 보면 애는 더 떨어지기 싫어서 울고 힘들어할 거 같아서 저는 애 낳고 데리러 가기 전까지 안 보기로 했어요 ㅎㅎ... 엄껌이 있는데 엄마가 껌딱지여서... 조리원은 안 가고 바로 집으로 갑니다 ㅎ...

오옷 그러시군용..! 아무래도 보면 더 떨어지기 싫러할거같아요🥲 저더 제가 껌딱지인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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