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뭐든 오 남편시키면 되겠어요. 남편이 다한대요. 아아 네 그거 남편이 하고 있어요 이랬더니 안주시는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아!!!진짜!!!너무짜증나요!!!
왜!!!항상!!!시어머니는!!!!원물을!!!줘서!!!!자꾸만!!!!저를!!!힘들게!!!!하시나요!!!!!!그냥!!!주지마세요!!!!!힘들게 일하고 퇴근하고왔더니 뭔 껍질도 안까고 진짜 집안 똥내 다 퍼지는 은행을 한다라이를 까서 구워먹으라고 주시나요!!!!!진짜너무!!!!화가나요!!!까서주시던가!!!!!주지마시던가!!!저보고 저걸 어케 다 까라고요!!!애까지보면서!!!!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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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ㅋ 우리시어머니인줄ㅋㅋ 싹은 3번이나 뜯어서 물렁물렁한 감자를 받았어요ㅋㅋ 결혼하고 처음받은거였어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느낌표에서 깊은 빡침을 이해했오요... 시어머니 왜 그러셨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 요새 은행 안먹는다고요
시어머니와 친정엄마의 차이지요 ;;; 남편한테 다 까든 갖다버리라고 하세요 남편도 힘들어봐야 지 엄마한테 보내지마라 하죠. 직접 안 해보면 몰라요
ㅠㅠㅠㅠㅠ 깊은 빡침이 느껴지네요 ㅠㅠ 힘내세요ㅠㅠ 시어머니는 뽀큐 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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