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낮잠잘때 밥에 국말아서 한끼 챙겨먹고 남편퇴근하면 늦은저녁먹어요..ㅠㅠ
엄껌 심한 아기 엄마들 밥은 어떻게 챙겨드세요 배달? ㅠㅠ
원래도 껌딱지였는데 돌 다되가니 한번 아프고 나더니 더 심해졌어요 간단한 설거지도 잘 못해요ㅠ 거품칠하고 헹구려고하면 그 전부터 제 다리에 매달려서 울고불고 해서 ㅠ 보행기도 잘안타고 울고불고ㅠㅠ 매번 배달시킬 수도 없고 어떻게 챙겨드세요? 아 그리고 문센가도 저한테만 찰싹 붙어있는데 이 경우에 어린이집 늦게 보내는 게 좋아요? 원래 13개월에 보낼 계획인데 엄청 고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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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데워서 먹을 수 있게 국을 만들어놔요. 반찬도 하나만 열면 되게 3칸 밀폐용기에다가 넣어서 먹구요! 아님 빵이나 전날남은 배달음식 꺼내먹기도 하고.. 쉐이크나 애기랑 같이 사과 깎아먹어요ㅎ 넘 심하게 보채면 그냥 아기띠 하고 있고 집안일 해야되면 등에 업어요

한 번씩 내 밥 못챙겨먹을때 현타와요… 삶의 질이 좀 떨어지는 느낌.. 그래도 아기가 엄마 찾는게 뭔가 뿌듯해욬ㅋ 컸다고 처음 의사표현 하는거니까 신기하기도 하구요! 까꿍 놀이 많이 해줬더니 좀 나아졌어요ㅎ 화이팅이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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