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손의 무게나 이런걸 느낀다는 글을 봐서 가볍게 올리라고 하고 있어요 ㅋㅋ 남편은 16주차부터 미세하게 느꼈는데 18주되는 지금은 부르면 답을 잘하네요..남편이 신기해해요
남편한테도 태동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ㅋㅋ
15주부터 꼼지락 거리던 녀석이 18주 되니까 움직임이 점점 선명해져서 느끼는 저는 너무 신기한데 뱃살때문인지 애기아빠는 아직 잘 모르겠대요 ㅋㅋ 아빠랑 낯가리는 것도 아니구 제가 손대고 잇을때는한번씩 쭉쭉이도 하는거 같은데 아빠손만 다가오면 조용해져요 ㅋㅋㅋ 저만 남편한테 거짓말쟁이 됐어여... ㅋㅋㅋ 아빠들. 의심하지 말아요. 진짜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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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모인데, 첫째 때 제 뱃속에서는 빵빵 차고 풍차돌리기하는 녀석인데 아빠만 손대면 뚝 멈추고 안 움직이더라고요 ㅋㅋ 아기도 뭔가 손길을 구분하는 건지 뭔지 ㅋㅋ
저희 아들도 그랬어요 제가 손대면 느껴지데 남편이 손대면 멈췄어요 그래서 남편이 디따 서운해 했는데 개월수 차고 그때는 남편도 느꼈다면서 엄청 좋아라 했어요 그녀석이 지금은 아빠바라기네요
저도 15주쯤 두쫀쿠 먹고 태동 있어서 말했는데 믿지 않더라구요. 17주쯤 우연히 신랑도 태동 느낀 뒤 이제는 배일 손 올려보는데 복불복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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