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하시겠어요.....뭔 큰집이ㅡ대수라고 유난 떠는게 보기는 안좋네요.. 홀몸도 아닌 며느리를..
명절 시댁
저희 부부는 남편고향(지방)에 살고 친정은 수도권에 있어요 항상 시댁에서 설때는 큰집에가고 추석땐 친정에 가라고 하셨는데 이번에 출산이 6월이라 설날에 친정에 다녀온다고 했다가 시댁에서 큰집이 뭐라고 한다고 한소리 들었네요 결국 남편만 큰집에 가기로했는데 그냥 막 마음이 서운해요 평소 시댁이랑 한달에 2,3번은 보고 아주 가깝게 지내요 큰집에서 하는 제사도 매번 가고요 설때 제사 지내고 가라는데 그럼 제 친척들은 아예못보거든요 그리고 남편 큰집은 저희가도 딱히 반겨주는 분위기도 아닙니다 ㅋㅋ 거기 가면 서있기도 앉아있기도 엄청 불편한 자리예요 옛날 분위기라 여자들은 작은방에만 옹기종기 모여있고 식사도 따로 해요 저만 맨날 어거지로 안좋게보든말든 남편 옆에 딱붙어서 밥먹어요..ㅎ 저도 축하받고 싶은 마음에 간다고 한건데 시댁에서 그렇게 말하니 그냥 서운한 마음만 자꾸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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