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시어머니한테 산부인과 진료 같이가자는 남편
남편이 심장소리를 아직 못들어서 내일 같이 심장소리 들으러 병원 가려구 하는데 저녁식사 자리에서(시어머니,남편,저 이렇게 식사중) 낼 산부인과 가는 얘기 중이엿는데 갑자기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같이 가자는데 싫다고 말도 못하고 그냥 넘기긴 했는데 낼은 어머님이 일이있어서 못가긴 하는데 담에 시간 맞으면 같이 가라고 할거 같아요 ㅠㅠ 그것도 둘이 가라고 할거 같은데 전 싫거든요ㅠ 어떻게 얘기해야 기분안나쁘게 넘어갈 수 있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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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하게 말하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답인거 같아요 임산부 스트레스 받으면 안돼요!! ㅎㅎ 남편이 이해 할꺼예요 ㅎㅎ
앞으로 병원갈일 많은데 그럼 계속 같이 가시려할것같아요…! 초음파 영상도 저장되는 시대인데,, 굳이 시어머님이 같이 가실 이유가ㅠㅠ 남편한테 솔직하게 말할것같아요ㅠㅠ 병원은 둘이서만 가고싶다고요! 혼자가더라도 괜찮다고 하면서요!
주수 초반이시면 질초음파로 봐서 그런 부분 부끄럽다 정도가 좋을거 같고, 솔직히 산부인과 진료실이 좁은 곳이 많아서 여러 명 가는건 아닌거 같다 정도가 좋지 않을까요?
싹을 잘라야해요 앞으로 병원갈일도 많은데 남편한테 장인어른이랑 비뇨기과 가라고 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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