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첫째는 입덧 없어서 별로 신경안썻는데 둘째는 입덧이 너무 심하네요ㅜㅜ
입덧 진짜 너무 힘들어요ㅜ
첫째 임신때는 입덧 하나도 없이 지나와서 몰랐는데 제가 본 입덧은 드라마에서 고상하게 우욱.... 읍 ..... 이거였거든요. 근데 드라마 작가들 고증 다시해야 겠는데요ㅠㅠ.... 우욱 이 아니라 진짜 영화에서 드래곤이 브레스 쏘듯이 하는데... 한 번 하고 나면 기력 다 빠져서 쓰러지듯 누워있어야 하고ㅜ 임신은 할 때마다 다르다더니 그 말이 맞나봐요. 해외 살아서 한국같은 입덧약이 없어서 효과가 엄청 좋거나 안정성이 확실하지 않아서 처방해 준 약도 불안해서 잘 못먹어요. 온몸으로 견디는 중 입니다. 다들 임신기간 힘내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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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사는데 입덧약은 없지만 무슨 비타민이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안나네요ㅠㅠ한번 서치해보세뇨! 그리고 레몬 사탕도 은근 도움되어요

저는 프랑스예요ㅜ 포지타노 레몬 사탕 주문 해 놨긴한데 이제 5주인데 본인 존재감을 이렇게 크게 드러내다니 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도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요..!! 저는 입덧 시작하고 하루24시간 내내 울렁이고 뭘 먹든지 다 게워내 결국 노란액까지 나오더라구요🥲 이러면 내가 죽겠다 싶어 병원가니 그냥 입덧약 처방해주더라구요…그래서 나름 사람답게 살고있는 중이에요..! 인체에 아무리 무해하다한들 안먹는게 베스트일테니까 저도 줄여보고싶은데 워낙 입덧이 심하게 왔던터라 영 자신이 없네요ㅠㅠㅠ그래도 시간지나면 좀 사그라든다니까ㅠㅠ 조금만 더 힘내봐요ㅠㅠ!!!

하 정말... 조금 괜찮나 싶으면 화장실에 달려가고, 남편 얼굴보다 변기통을 더 자주 보는거 같고ㅜ ㅎㅎㅎㅎ 해외라서 더 힘들지만 같이 힘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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