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설명듣고 고민하다가 한번하면 둘째때는 안해도 된다하기도 하고 아들이라서 했어요!!
취약X증후군 검사 하셨나요?
두번 유산(중기유산, 계류유산)에 3번째 임신중이구 18주인데요 이제까지 취약X증후군 검사를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근데 남편 지인이 이런검사도 있다더라 해서 알게됐는데, 제가 다니는 병원은 굉장히 큰 여성전문병원인데도 그런 검사를 말한적이 없었거든요.. 그전에도 여러 산부인과를 다녔지만 들어본적 없는 검사여서요... 그래서 이번에 한번 해볼까 검색해보니 하는곳들도 제법 있더군요. 저는 경기권에 사는데 이동네 산부인과들에 전화해보니 오히려 모르는 병원이 더 많구 요즘은 안하기도하고 찾는 산모들이 많이 없다고 비슷한 답변을 받았어요. 의사쌤들이 권유하는 경우만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여성의 친가, 외가 가족중에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경우 보통 검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저는 우연히 알게됐지만, 인생에 한번 해서 내가 보인자인지 아닌지를 알게되는 거인데, 두번의 유산 후에 임신준비중에 병원에서 추천해줬더라면 해봤었을것 같아요. X염색체의 특정 염기서열의 반복 밀집도(?)가 정상범위 보인자범위 경증 중증 이런정도로 나뉜다고 하네요. 가족중에 없었다면 갑자기 튀어나오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아무튼 다들 알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리게 됐어요. 저는 결국 안하기로 했습니다 괜히 불안을 조성하는것도 같고 필요햇더라면 의사쌤이 하자고 권유했었을것 같아요 친가외가 가족력은 없습니다 결국 이것도 보인자범위부터 고위험으로 분류되서 양수검사로 더블체크 하는 방식이더군요. 다들 어떠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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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택이라는 말 못듣고 그냥 이런 검사 할거다 라고 하시고 검사한거라서 했네요ㅠ
2차기형아검사 때 선택사항이더라고요 저는 할 수 있는 검사는 다하자 싶어서 8만원 주고 했어요! 양성이면 엄마쪽 문제라던데 음성이라니까 마음이 놓였어요 비급여라서 선택사항인 것 같아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첫째때만 검사 한다고 해서 검사 진행했어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2차 기형아검진때 추가로 하려면 하라고 안내해주셔서 했어요! 금액도 얼마 안했던거같고 필수는 아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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