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둘째라 혼자 제왕절개 입원하러가요ㅋㅋㅋ 우리 다같이 화이팅해요
내일 제왕절개
안녕하세요. 내일 제왕절개 하는데요.. 저희 첫째가 30개월인데.. 이틀전부터 아기 할머니가 올라오셔서 같이 봐주세요.. 근데 양치, 씻길때, 약먹을때, 잘때.. 아기가 기절초풍할 정도로 오열하고.. 무조건 엄마 아빠 찾고.. 할머니가 뭐만하면 울고불고 해요. 그래서 남편이 저 수술하는 당일날....아기 하원할때부터 아기 재울때까지 집에 간다고 하네요.. 오후4시부터 오후9시까지...남편없이 저 혼자서 가능할까요? 수술은 내일 오전 9시에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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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내일 수술인데 저는 봐줄사람이없어서 어쩔수없이 아침에 첫째15개월 등원가치시키고 10시까지 병원가서 11시에 수술하고 4시에 첫째 하원하러 3시에가서 저 혼자잇어요…주말에는 아예 저 혼자잇어야해요..아이가 어린이집을 안가서 근데 병원에서 패드갈아주고 이런것들 다 케어해주면 혼자잇어도 전 괜찮을꺼같은데..어차피 못 움직이고 누워만잇고 새벽에 다리 발가락 많이움직이고 담날 아침에 남편오면 이틀날은 좀 괜차나지니 가치움직여서 아가보러가고
저도 첫애24개월이라 그렇게 했는데 잘 지나갔어요! 첫날은 어차피 수술후 움직이지도 못하고 먹는것도 없어서 간호사쌤이 놔주시는 주사랑 수액 맞고 잘 있었구요 다음날부터는 혼자 일어나고 눕고 하는거 연습해서 그때부턴 애기 하원부터 등원할때까지 혼자있었어요! 첫쨋날 다리 엄청많이 움직이고 들어올리고 했더니 첫애때보다 회복도 빠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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