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째 완모했고 지금 둘째 조리원에 있는데 똑같은 상황이에요~ 근데 어제부터 직수 열심히 해서 갑자시 가슴이 아기랑 모유양이 맞춰서 말랑말랑해졌어요~ 그리고 아직 아기가 물고 기침하고 다시 물리는게 어렵긴한데 그전에 손으로 가슴에 모유 조금 빼면 사출이 덜 돼요~ 그리고 직수 계속하는게 답이에요~!!🥲 내일 퇴원할건데 유축 그만하고 직수만 할거라서 그때 자연스럽게 모유양이 조절돼요~
직수...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제가 젖양이 많은 편이라 조리원에서도 유축 8-90ml만 맞춰서 하라고 하고, 가슴도 자주 땅땅해져서 항상 얼음팩에 자기전에 양배추팩 하고 이러는데.. 초반에는 가슴이 부어있어서 보조기 추천해주셔서 보조기로 직수하니까 잘 먹었는데 이제 보조기 빼고 직수해보려고 하는데 젖 양이 많아 사출이 좀 있어서 그런건지 애가 물고 몇번 빨다가 울면서 떼어내고 다시물리면 다시 좀 빨다가 떼어내고를 반복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ㅠㅠㅠ 직수 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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