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생 많으셨네요🥹🥹 조금만 더 힘냅시다아!!!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힐링



주변에서는 아기 태어나기 전에 많이 다니고 부부 둘만의 시간을 가지라고 하는데 ㅠㅠ 저는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임신 초반에 저혈압에 입덧(토덧 체덧 침덧… ㄷㄷㄷ) 으로 6키로가 빠졌어요. 남편이 부엌에서 냉장고 열면 안방에 있는 제가 냄새를 맡고 헛구역질을 해버렸던… ㅠㅠ 프리랜서로 하던 일도 다 그만두고 거의 집에서 동면하듯이 임신 초반을 보내고 그나마 17~20주 안정기 때 한달? 정도 컨디션이 조금 괜찮아지고 그 이후로는 다시 식도염으로 고생… 이젠 막달 앞두고 아이 만날 날 기다리고 있어요. 출산하기 전에 많이 다니고 즐기라는 말은 저한테 너무 어려운 말이 됐지만 다가올 힐링의 시간들도 있겠죠?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한 힐링은 자연보고 바다보고 휴식 취하는 거네요 ㅎㅎ 재작년에 사이판 가서 봤던 노을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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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3종 덧... ㅠㅠ 그 고통을 아니 임신때가 생각나요🥲 그래도 곧 만날 예쁜아기를 생각하며 힘내요:) 지나고 나면 또 그것또한 추억이(?) 되더라고요ㅎㅎ 사이판 노을 정말 멋진데요?😃 사이판은 정말 아이와 가기 좋은 여행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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