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요...저는 애둘이고 둘째가13갤인데 귀찮아서 항상 아침도안주고 밥시간도 딱히없어요...귀찮으면 늦게주고 시판으로 사먹이거나 반찬가게서 어른먹는거사먹이고 등등 엄청대충이에요ㅜㅜ자기주도나 간식, 요리도 해주지도못하고 미안하지만 못하겟어요ㅜ
제가 애를 너무 대충키우나요ㅠㅠ?
돌이 막 지난 아가 키우고있어요. 후기초반까진 이유식 해먹이다 세끼다 시판이유식으로 바꿨는데요 진짜편하더라구요. .계속 시판이유식먹이고 간식은 퓨레, 요거트, 떡뻥주고요. 비타민이나 유산균도 안먹이고 있고, 핑거푸드도 안하고있어요. 자기주도는 시도도안해봤구여 저리하니 육아가 편하긴한데ㅠ 저같은 엄마 또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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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갔는데 이유식 유아식 엄마가 만들어서 준 사람 저 하나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대신 또 유일하게 몬테소리니 프뢰벨이니 문센도 한번도 가본적없는..그런 엄마라 어린이집 적응기간동안 엄청 멘붕이였네요😭그래도 어떤 음식이든지 다 잘먹는 아기로 커주고있어요❤️각자 엄마가 해줄수있는게 다 다르다 생각하면 좋을거같아요
근데 엄마가 편해야 아기한테도 스트레스가 안가서 좋은듯 싶어요!!!!!!!! 해줘서 괜히 안먹고 하면 스트레스자나용ㅋㅋ
시판 좋아요!ㅎㅎ 엄마가 만드는건 또 종류를 한번에 이렇게 다양하게 못주긴하잖아요☺️ 대신 종합비타민, 유산균 이런건 저는 잘 줬어요ㅎㅎ 핑거푸드는 해줬는데 아기가 인상을 쓰면서 던져서 마음 상했어요ㅠㅠㅜㅠㅠㅜ 치즈 주고 그러면서 핑거푸드도 접었답니당ㅎㅎㅎㅎㅎ☺️
저는 엄마가 편한게 최고라고 생각해용😂 저는 쌍둥이 초기 이유식부터 시판 먹였고 23개월 지금은 김,주먹밥,가끔 국 말아서,쿠팡에 파는 덮밥소스 거의 이거맘 먹여요ㅎㅎ 아는 지인은 직접 만들면서 힘들다고 짜증 엄청내고 애 밥먹일때도 짜증내더라구요.. 차라리 애한테 화내는것보다 더 낫다고 생각해요ㅎㅎㅎ

저도 같은생각입니당! 엄마가 행복해야 아가들도 행복하니깐요😆 저는 아기가 안먹어서 자기주도시작했는데,, 잘먹었더라면 저도 계속 엄마주도했을거에요,, 핑거푸드만들어주느라 엄마는 쉴시간이 증말 없거든요ㅠㅠ

두분 다 너무 감사한말씀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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