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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정말 매일 같이 싸워요..

4개월 아가 육아중입니다 육아에 많이 참여하고 있는 아빠입니다.. 집안일은 8할정도 담당하고요.. 사실 이건 중요하지 않아요.. 집안일 이런 문제는 아니여서 먼저 적어봤어요.. 와이프랑 정말 매일 같이 싸워요.. 너무너무 힘이듭니다.. 아가한테도 너무 미안하고요.. 직장선배 말로는 돌 지나고 어린이집 보내면 안싸운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분리수거하라 나왔다가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어서 끄적여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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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번씩 서로 자유시간을 좀 가지면 마음에 여유가 조금씩 생겨서 안싸울듯하네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대화를 많이하면서 서로 입장차이를 좁혀나가는게 안싸우는 저희부부 해결책이였습니다.

  2. 저희 남편도 육아에 많이 참여하고 아기를 정말 사랑하고 관심 많은 아빠인데, 저랑 남편은 초반에 아기 케어하는걸로 엄청 싸웠던 것 같아요. 결국은 둘 다 아기를 잘 돌보고 싶어서 예민하고 서로에게 화냈다는걸 인정하고 서로의 눈에 서로의 육아방식이 마음에 안 차도 인정해주고 한 사람이 돌볼 때 아기가 좀 울어도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터치 안하고 필요한거 물어봐주고 도와주니 그때부터는 사이가 정말 돈독해졌어요. 남편은 일하고 돌아와서도 집안일 가능한 도와주려고 하고 저도 항상 고맙다는 말 잊지 않구요. 남편 보는 앞에서 아기한테 아빠가 우리 땡땡이 기저귀값 버느라 열심히 일하시고 계셔 같이 감사합니다~하자 하면서 시키구요ㅎ 보통은 남편이 안 도와준다는 하소연이 많던데 남편이 잘 도와주고 육아에 관심이 뜨거우면 또 그런 트러블이 생길 수 있더라구요ㅎㅎ 어떤 부분에서 싸우시는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비슷한 문제라면 이렇게 해결한 부부도 있다 정도 끄적여 보아요

  3. 꼭 다그런건 아니지만 많이들 그런 것 같아요ㅠ 일단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잖아요… 그러면 예민해지고요… 그리고 첫 아기라면 더 그러실 것 같아요… 내 인생을 짧은 시간내에 송두리째 바꾸는/바뀌는 거니까요.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특히 여자에게는 아프리카 섬에 이민간 컬처쇼크에 버금가는 그런 시기인 것 같어요. 그리고 이 시기를 잘 지나고 나면 더 단단한 가족이 될거에요. 아내분도 남편분도 가슴 깊은 곳에 가족을 위하는 마음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같을테니까요. 대화로 풀리거나, 언젠가 아이가 커가면서 조금씩 체력적 정신적 여유가 생기면서 저절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4. 어린이집 보내도 비슷해요 ㅜ 싸움까진 아니여도 서로 힘드니까 작은것도 좋은소리가 안나오고 감정 상하기가 쉬운 것 같아요 ㅜ 가능하심 아기 맡기고 잠깐이라도 둘이 커피 마시러 나가세요 ㅠ 아님 돌아가면서 한분씩 자유시간 가져보세요!! 뭐든 방법을 찾는게 좋아요 ㅠ

  5. 육아 많이 힘드시죠 ㅠㅠ 고생많아요 저도 4개월 아가 키우는데 같이 힘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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