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원하는 대로 지으라 하셨으면 아무 얘기도 하지 마시고 부부끼리만 상의하세요 좋은 뜻으로 하는 말에도 스트레스 받아요
이름짓기 시댁참견
시댁에서 아기 이름 원하는대로 지으라해서 제가 몇개 생각햇는데 제이름 남편이름 한글자씩 한 유리,유은 등 있었어요 한글자씩 이름은 애기 인생꼬인다고하고 유은이는 발음 어렵다하고 유리는 사주가 붉은말띠 2026.6월여름아기라 불이 많아서 엄마인 저도 불이4개라 안맞다고 하니 뭔 젊은애들이 사주를 보고 이름을 짓냐고하고 소이 나윤 등 이름 말하니 별로라하고 뭐 어쩌라는... 제맘대로 지으라는거 맞죠? 어렵네요 어려워 이래서 시댁에 이름도 그냥 짓고 통보하게되는건가요? 소통 좀 할랫더니 나쁜맘없이 소통해주시는거지만 힘든데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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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기 이름은 부모가 아기에게 주는 첫선물이라고 말씀드리면서 태어나기전에 이미 부부끼리 정한 이름이 있다고 말씀드렸어요ㅠㅠ 이번에 둘찌 가졌는데 이번에도 저희가 정한 이름 있어하니 별말씀 없으시더라구요🤣
제동생은 애 태어나고 출생신고 할때까지 아무한테도 말 안했어요ㅎㅎㅎ 뭘말하던 비난? 이 따라올게 똑같아서ㅎㅎ 이미 정했는데 또 말하면 그냥 못된사람인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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