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gnancy life

Pregnancy life

Parenting life

Parenting life

Baby Image

In Baby Billy app You can see more contents!

Main Image

우리 아기 수유 용품 뭐가 필요할까?

View

57,156

40주의 임신 기간을 보내고 태어난 소중한 우리 아기👶💕. 작은 입으로 오물오물 먹는 모습을 보면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너무나 와 닿아요. 그렇다면 우리 아기 입으로 들어가는 분유 혹은 모유🤱를 조금 더 안전하게, 편하게 먹이는 데 필요한 건 없을까요?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은 수유용품들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젖병🍼

밥쬬 바아아아ㅏ압!!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바로 모유 수유만 100% 가능한 경우는 거의 없어요. 아직 아기는 엄마 젖꼭지를 무는 것에 익숙하지 않고 엄마도 모유 수유를 하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고, 젖량도 부족할 수 있으므로 분유로 아이의 영양을 보충해주어야 해요. 이때 젖병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간혹 아이가 거부하는 젖병이나 젖꼭지가 있을 수 있어서 병원이나 조리원에서 제공하는 젖병을 사용하면서 출산 후에 구매해도 늦지 않아요.

젖꼭지🙋‍♀️모유실감 젖꼭지로 골라볼까나?

젖병이 있다면 필수로 같이 구매해야 하는 젖꼭지입니다. 젖꼭지는 아이가 자라는 개월 수에 따라 단계를 올려주어야 해요.😉 구멍의 개수도 1개에서 2개, 3개로 점차 늘거나 크기가 커져요.

젖병 소독기🌞물러나랏 살균살균~~

예전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주로 물을 팔팔 끓여 소독하는 열탕 소독했다면, 요즘은 자외선살균☀ 소독을 하고 건조까지 해주는 젖병 소독기가 필수에요. 젖병을 세척해서 넣어두면 일정 시간 동안 소독 및 건조까지 되니 편리하죠. 하지만 젖병 소독기가 있더라도 주 1~2회는 열탕 소독을 권장해요. 젖병이 청결하지 않으면 아이가 세균성 질병에 노출되므로 세균 번식을 예방하고 항상 청결을 유지하도록 해요.

포트🔥폿폿폿토토토토토...

끓인 물을 40도 정도로 식혀서 분유를 타야 하는데 아기는 이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아요.😅 언제 배가 고플지 대략 예상은 가능하더라도 물을 끓이고 식히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이 때문에 요즘은 포트를 많이 사용해요. 포트의 기능도 다양해져 물을 끓이는 것뿐만 아니라, 40도, 60도, 80도 등 온도를 설정해두면 물 온도를 항상 유지해 주기도 해요. 그러면 아기가 먹고 싶어 할 때 즉시 적당한 온도의 물에 분유를 타서 먹일 수 있어요.

일회용 젖병과 젖꼭지🤱쪽쪽쪽쪽쪽

외출 또는 여행에서 일회용 젖병은 아주 유용해요. 비닐 팩 젖병이나 살균 처리가 되어있어 별도의 세척, 소독이 필요 없는 일회용 젖병을 준비하면 준비물도 줄이고 세척하고 건조해야 하는 수고도 덜 수 있죠. 또, 평소 아기가 사용하는 젖꼭지로 호환 가능한 일회용 젖병🍼도 많으므로 미리 갖춰두면 외출 시 아주 유용해요.

Baby Image

Download Baby Billy app and see more various content

Village Baby Co., Ltd

4F, 83 Uisadang-daero, Yeongdeungpo-gu, Seoul, Republic of Korea

Inquiries about alliances and partnerships babybilly.global@villagebaby.kr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