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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간다? 아이가 두려워하는 엄마의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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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쓰는 우리 아이, 어떻게 달래도 효과가 없어 '엄마 먼저 간다? 00이 혼자 여기 있어'라고 한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 같아요. 떼쓰는 걸 멈추긴 했지만 이게 과연 맞는 건지 하고 마음이 많이 무거우셨을 텐데요.😢‍🩹 오늘은 아이의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그리고 어떤 소통 방식이 옳은 건지 한 번 배워보기로 해요.📚

경고 ≠ 협박

경고: 아이에게 선택을 주는 것

👩‍👦경고와 협박의 차이, 아시나요?

경고는 미리 알려주는 거예요. '00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런 결과가 올 거야' 하고 먼저 알려주고 아이에게 선택할 기회를 주는 거예요. 이러한 기회를 줌으로써 자신이 선택✅하고 자기 행동을 스스로 책임지며 부모가 교육할 수 있는 순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고 아이가 이 경험을 통해 무언가 배우게 되는 계기가 만들어져요.😉 

협박: 아이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것

👩‍👦그렇다면 협박이란?

협박은 무섭고 불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서 아이가 부모가 원하는 행동을 할 수밖에 없게끔 만드는 거예요. 협박은 당하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아요. 위에서 나온 '엄마 먼저 간다?'라는 말은 엄마가 원하는 행동을 할 수밖에 없게끔 만들기 때문에 협박에 가까워요.😔 이러한 말을 들었을 때 아이가 제일 처음 느끼는 감정은 '내가 혼자 남겨졌다는 두려움'이라고 해요. 공포의 순간이 찾아왔을 때 아이들은 학습을 할 수가 없어요.🙅

올바른 소통 방법은?

아이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요

잘못된 것을 알았다면 이제는 올바른 소통 방법을 배울 차례! 엄빠들은 대체 어떤 방식으로 아이와 소통해야 하는 걸까요? 총 3가지를 고려하셔야 해요.

👩‍👦 아이들에게 선택지를 줄 것 

앞서 언급한 것처럼 우리 엄빠들은 아이들에게 경고⚠️를 미리 해줘야 합니다. 단 이러한 경고는 항상 아이들이 안전하다고 느낄 때 해야 하는 점을 명심해야 해요. 불편한 상황에서 대화하는 것은 누구나 다 꺼리는 일이겠죠.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편안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자신이 한 말은 지킬 것

엄빠들이 약속을 안 지키면 점점 말의 권위가 떨어지게 돼요. 아이들은 이윽고 부모님은 물론, 약속을 안 믿게 돼요.💔 경고를 할 때는 꼭 지킬 수 있는 말로 아이들에게 말해주셔야 아이들이 선택의 중요성을 배우고 성장🌱한답니다.

👩‍👦 아이의 기분을 헤아리고 공감해줄 것        

짜증을 내는 행동에 집중하기보단, 그 내면을 바라봐👀 주세요. 내가 지금 할 이 행동을 통해 아이는 어떤 기분일지를 먼저 생각해🧠 주세요. 편한 분위기 속에서 감정에 대한 대화도 많이 나누며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 준다면 아이는 내 편이 생겼다는 기쁨으로 누구보다 편안하고 안정된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을 거예요.

오늘은 아이들과의 올바른 소통 방식에 대해 공부해 보았어요. 엄빠들이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아이와의 관계는 더욱 돈독🏰해질 거예요. 모두가 편안한 관계, 오늘부터 만들어봐요.😊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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