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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싸개는 언제까지 해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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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태어나면 조리원에서부터 배냇저고리와 한 쌍을 이루어 입는 것이 있죠! 바로 속싸개🤱인데요. 이 속싸개 용도는 무엇이고, 언제까지 해주어야 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빌리와 속싸개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앗 깜짝이야, 모로반사!

 모로반사가 뭐야?

자궁에서 웅크리고 지내던 아이는 세상에 나와서 자신의 팔과 다리의 움직임에도 깜짝깜짝 놀라고 작은 소리에도 놀랄 수 있어요. 보통 이러한 것을 모로 반사 라고 하는데요. 아산병원의 정의를 빌려오자면, 모로반사(Moro Reflex)는 "신생아에서 볼 수 있는 반사운동으로 신생아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큰소리가 나거나 머리나 몸이 위치가 갑자기 변하면 아기가 팔과 발을 벌리고 손가락을 쫙 펼쳤다가 무엇을 껴안듯이 오무리는 반사"를 말하죠.

 모로 반사, 왜 막아줘야 하는데?

모로 반사 때문에 아이가 놀라서 충분히 잠을 잘 수 없을 거예요. 그래서 출산 후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꼭꼭 속싸개로 아이를 감싸주어요. 간혹 속싸개를 한 아이가 갑갑해 보인다든지 걱정되진 않으셨나요? 처음 겪는 육아로 아이가 너무 고통스러워할까 봐 겁이 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는 의외로 이 속싸개에 안정감을 느끼고 편안해 한답니다 


아이의 안정감, 체온조절에 필요해요? 

 모로 반사와 손톱 상처를 막아줘요.

먼저, 속싸개가 모로 반사를 잡아주기 때문에 안정감을 얻을 수 있어요. 자기 팔다리가 움직이는 것을 통제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제 손에 맞거나 손톱에 긁힐 수 있는데, 이것도 막을 수 있죠. 또 아직 작고 소중한 아기는 체온 조절🌡을 못하기 때문에 속싸개를 통해서 체온 조절까지 할 수 있답니다.

 가끔씩은 풀어 두뇌발달을 해요!

아이에게 수유를 할 때 아이가 큰 놀람 없이 있을 수 있다면 속싸개를 풀고 수유해주시는 게 좋아요. 이때 엄마를 만져도 보고 손을 잡아도 보며 손을 쓰는 게 두뇌활동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하지만 너무 깜짝 놀랄 정도로 모로 반사가 심할 때는 모로 반사가 잡힐 때까지 속싸개를 해주시는 게 좋아요. 생후 4주 정도가 지난 후에 낮에는 종종 풀어서 아이와 교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속싸개 벗기는 시기는 다 달라요!

 생후 4주? 6개월?

속싸개를 벗기는 시기는 아이의 성향과 양육자의 성향에 따라 달라요. 생후 4주까지는 속싸개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가능하다면 3~6개월까지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큰 모로 반사없이 3~4시간 잘 자줄 때💤, 혹은 아이가 속싸개 하는 것을 심히 괴로워할 때는 벗겨줄 수 있어요. 

 손톱 관리와 땀띠만 조심하면 만사 OK!

잠시 속싸개를 벗길 때에는, 손톱을 잘 관리해주시거나 손싸개를 잘 해주시면, 예쁜 아기 피부에 흉이 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 또 속싸개는 아기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만큼 자극이 없는 부드러운 면 소재, 혹은 땀띠가 발생할 수 있으니 땀 흡수가 잘되고 신축성이 좋은 소재로 준비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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