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입원중인데 당연히 못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정말 친한친구라면 이해해줄 것 같아요 전 대신 미안한 마음 담아서 축의금을 좀 더 챙겨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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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결혼식 아기 입원
말그대로 너무 친한친구고요 결혼식도 돌잔치도 와준 친구에요 그리고 임신했을때 출산했을때도 많이 챙겨준 친구입니다. 근데 아가가 어린이집 다니고 콧물나다가 폐렴으로 진행되서 많이 아프더니 결국 입원을했는데...엄껌이 심각해요 물뜨러만가도 발악....남편이 와서 화장실만가도 복도 다 들릴정도로 우는데..남편한테 맡기고 저혼자 츅의만 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남편만 보내는게 맞을까요 ..하 둘째 초기인데 정말 머리아프고 착잡하네요 정말 친한친구라....어디 물어볼데가 없어 적어봅니다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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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집에서 엄껌도 넘 힘든데 입원+엄껌이라뇨ㅠㅠㅠ아가도 분위기보고 엄마 안올거같으면 안운다고는 하는데 아가도힘들고 아빠도 힘들긴 할거같아요,, 1~2시간 내로 다녀올수 있는 곳이면 그냥 가고 아니면 차라리 남편을 보낼수도 있을거같아요! 남편 뷔페도 먹고오라고할겸..(물론 힘든건 나지만?) 그럼 친구도 이렇게까지 안해도되는데~하면서 서운해하지는 않지않을까요? 아기 빨리 낳길 바래요ㅠㅠㅠ
친한친구면 사실 얘기하면...아무리 서운해도 이해는 하죠^^ 이후 만나서 회포풀면 될꺼같아요!
저였다면 남편 결혼식 보내고 축의를 좀 더 많이 할 것 같아요..! 식 전에 미리 연락해서 상황 설명 하면 친구분도 이해해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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