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쌍둥이들도 옆잠배게 사용했었는데 뒤집기 시작하고 엎드려 자니까 통잠잤어요~! 일부러 엎드려 재운건 아닌데 눕히면 끙끙대며 혼자 뒤집기해서 엎드려자더라구요ㅎㅎ 쌍둥이 둘다 잘때마다 내내 엎드려 잤는데 가슴쪽 눌리니까 잘자요~ 대신 홈캠으로 수시로 확인했습니다ㅎㅎ
옆잠배게 졸업방법
등센서가 심해서 일찍 옆잠배게를 썼는데 뒤집기를 시작하니 얼굴이 파묻히는 경우가 종종있더라구요 옆잠배게를 안할때가 온거같은데 등만대면 웁니다....ㅠㅠ다들 옆잠배게 어떻게 졸업하셨나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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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애기는 오늘 101일 됐는데 며칠전부터 졸업하려고 낮에 빼뵜는데 절~대 안자여.. 그래서 그냥 나중에 어련히 알아서 빼겠지 싶어서 냅뒀어여ㅠㅠ첨부터 해피테일즈? 그거는 얼굴 묻혀도 바람통한다고 해서 그거 쓰는중이예요!

저도 낮에 좀 등대고 재워보고싶어요ㅠㅠ
아 이거 진짜 공감돼요ㅋㅋㅋ 옆잠베개 빼면 귀신같이 깨고 넣으면 얼굴 파묻고ㅠㅠ 저는 완전히 빼기보단 잠들고 나서 살짝씩 공간 넓혀주는 식으로 천천히 졸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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