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는 요즘..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요잉 화이팅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이제는 많이들 적응하셨지요?
나름 이젠 적응을 한듯 싶어요 애기 보채도 나만의 대처법이랄까? 노하우도 하나씩 생기는거 같고 매일 눈뜨면 애기 케어가 종일인 엄마의 삶 언제나 좀 여유롭게 나를 돌보는 날이 올까요? 애기는 매일 정성껏 깨끗한옷 입히고 씻기고 바르고 하는데 정작 나는 삼발이니 ㅋㅋㅋ웃픈현실😪 그래도 오늘은 8시에 잠들어서 이제 맘마 먹였네요 조금씩 통잠 주무실 준비 해주는건지 기특하지만 등센서 땜에 배위에 있는 너 요즘같아선 금새 새해가 올꺼같아요 그쵸?
댓글
6

진짜 그래요😄미리크리스마스에 해피뉴이어입니다ㅋ
저희집 회장님도 늘 8시에 주무시다가 이번에 10시에 주무셨어요ㅋㅋ 알다가도 모르겠네요ㅠㅠ 12월도 이제 절반을 향해 가고있네요 친구들은 크리스마스랑 연말분위기내던데 저는 그저.... 아기와 함께😂 그래도 행복...합...니....더.........ㅎㅏ하하하

저는 크리스마스🎅가 생일인데 올해 너무 큰선물을 받아서ㅋㅋㅋㅋㅋㅋ저도 행복...합...니....더.........하하하하
전 50일 지옥이요 ㅠ.ㅠ 세상 순한애기였는데 50일 지나자마자 와우... 배위에서라도 주무셨으면.. 우리집 최고 어르신...

진짜 이런 상전이 따로없어요 어쩔땐 모든지 저를위해 맞추고 애쓰는데 미친듯 울어 재끼면 너무섭섭하지만ㅋ그래도 어쩔~낳은건 나니까 이또한 이겨낼수밖에ㅋㅋ힘내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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