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도와주는것보다 혼자하는게 나을때가있어요ㅎ;;; 우리 애기들이 엄마를 이해해주고 크는게 더 빠르죠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애기는 엄마 혼자 키우나봐요😭
아침에 아빠 알람소리 때문에 4번이나 깨고 잠투정+약간 배고픔으로 우는데 잠에서 깨지도 못하고 비몽사몽 하면서 배고픈가봐 애기 밥줘... 하는데 진짜............................ 그러고선 밥주고 응가테러해서 옷이랑 매트랑 다 수습하고 옷 가지러 방들어갔는데 문 좀 닫아줘... 하네요 ㅎ 힘든일해서 이해하려고 수백번 생각해봐도 내가 다 키우는구나 우리 엄마도 힘들었겠다 생각들고 서러워서 울것같은데 참아요ㅠㅠ
댓글
9
저도…혼자 다합니다🥲 보라카면 진짜 눈으로만 봅니다…하하…

ㅋㅋㅋㅋ진짜.... 예뻐할줄만아는 아빠들ㅜㅜㅜㅜ
남편 재택해서 집에 있어도 똑같아요 ㅎㅎㅎ 그냥 내려놔야해요… ㅜㅜ 포기라고도 하지요.. ㅋㅋ 몸조리는 조리원에서 조리가 이런거구나 체험했다치고 있어요ㅋㅋ

차라리 안보이고 나혼자하면 낫지.. 눈에 보이면 더 열받아요ㅠㅠ 맞아요 포기하는게 맘 편하죠...
그런가봐요 ㅡㅡ 진짜 애기는 엄마가 다 키우는거에요...애기들 크면 엄마한테 잘해야해요.10개월동안 힘들게 품고 잇다가 낳자마자 몸조리 걱정도 못하고 애기 돌보느라 잠도 못자고 애기 아프지 말고 키워야한다...하면서 온통 아기걱정하고 자기 자신의 몸은 돌볼 시간도 없는데...아빠들은 잠도 잘자고 울면 짜증이나 부리고 왜우냐...애기라서 우는거지

진짜.... 엄마한테 잘해야돼요 아빠는 웃을때 예뻐할줄만알고😡 하루종일 애기케어하고 생각만 하는데 우리 몸 돌볼 시간은 어딨겠어요ㅠㅠ
ㅠ.ㅠ 저도 혼자 다해요...ㅎㅎ 집안일에 육아에 첫째케어에... 남편은 어째 눈치도 없는지 밖에서 힘들게 일하고 오는데 뭐라고 할수도없고.. 아무리 화내고 짜증낸다고 눈치없는 남편이 바뀔리가 없을꺼같고 ㅎㅎ.. 화이팅 합시당..

맘님 마음이 딱 제마음이에요.... 자고있을때 잠버릇인척하고 팔로 얼굴 때리는 상상 매일해요 저는.....🤬 첫째 케어까지 하시면 넘 힘드시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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