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시나 10시쯤 들어가서 남편이 12시까지 봐주고 교대하고 있어요 대신 금/토는 남편이 밤에봐주고요!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어김없이 새벽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 줄 모르게 살게 되는 요즘이에요. 어김없이 새벽이 왔네요 하하하 회사와 육아를 병행하는 남편과 처음에는 제가 3시이후 바톤터치하다가 이젠 제가 3시까지 맡기로 했어요. 이러나 저러나 피곤해하는 남편보는 마음이 편치는 않네요ㅠㅠ다들 남편분과 시간배분 잘 하고 계신가요? 환기하려고 문을 여니 공기가 차디 찹니다. 오늘도 엄청 춥다던데...! 외출을 안하니 찬바람마저 반갑게 느껴지기도 하네요.ㅎㅎ 새벽까지 깨어계신분들 육아팅이에요:)
댓글
20
전 신랑이 운전하는 직업이라.....졸음운전 하는것보다는 제가 피곤한게 낫지싶어 퇴근하고 잠깐 봐주는 시간 외에는 제가 전담해서 아기 케어중이에요..... 이모님오시면 거의 기절하듯 잤었는데 그것도 오늘까지네용 😭

ㅠㅜ이제 이모님 끝나시는군용... 저도 걱정했는데 이모님 가시고 아가가 저 낮잠 잘 시간도 만들어 주더라구여^^
전 둥이라....매일 날밤 새네요ㅜㅜㅜㅜ

하 저 진짜 둥이맘님들 존경합니다...!
저는 새벽을 그나마 잘 버티는 편이라 평일 주말 할 거 없이 전담하고ㅎㅎㅎ 남편은 아침저녁 좀 더 해여 ㅎㅎㅎ

저도 새벽에 노는거 참 좋아했는데 육아하면서 체력이 다 소진됐나봐여ㅠ

우린 새벽에 놀지 못하고 육아하니까요 ... 언능 통잠되고 놀고 싶어요 ...🥲
저도 꾹꾹맘 처럼 세시에 교대하다가 요번주는 아기랑 한방에서 같이 자보는걸로 바꿔봤어요~ 아기가 깨거나 하면 남편이랑 한번씩 거실로 나가서 일을 한답니다 ㅎㅎ 이래저래 피곤한건 어쩔수 없네용 저도 요일 개념도 없지만 눈오는지도 몰랐답니당😭🤣

저희는 첨부터 같이잤는데, 그러니까 교대한다고 해도 결국 같이하는 격이 되더라구여ㅠㅠ
2022년 1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