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뭐 사라고 하지말라고 하세요 ㅎㅎㅎ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도우미 이모님이 육아템 사라고 자주 얘기하시네요.
저는 다들 구매하시는 육아템 애기 낳고 필요되면 살려고 안샀었는데 도우미 이모님 오시더니 이것저것 없다고 자꾸 부추기시네요. 1.첫날 오시더니 젖병소독기 없으시네요. - - -식세기 대체가능해서 안삿어요. 젖병도 매번 남편이 열탕소독하고 굳이 필요성을 못느끼거든요. 2.분유제조기도 있으면 편하던데 안사세요??- - 분유 잘 타지는데 왜 사야하지?? 3. 역방쿠가 없네요. - - 저희 아가 잘 먹고 안토하고 잘자서 필요없거든요. 4. 머미쿨쿨 사면 애기 잘잔다고해서 속싸개 하면 잘 잔다고 하는데 너무 사라고 해서 끝내 머미쿨쿨 삿어요. 저는 도우미 오시기전에 남편없이 혼자 일주일 육아해봤는데 저한테는 필요하지 않더라구요. 근데 지금도 젖병소독기 사라고 여러번 얘기하니 짜증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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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러신듯해요 ㅎㅎ 저도 머미쿨쿨이랑 슬링 사라고 해서 삿는데 가시고는 잘 안써여ㅜ
저두 그러셔서 삿는데 전 사서 잘쓰고있어요 ㅎㅍ편해요
저희 관리사님도 그러셔서 스트레스 받다가 전 다 샀어요! ㅎㅎㅎ 편하더라고요
저도 백색 소음기 있으면 좋다고 해서 사고 머미쿨쿨도 사라고 해서 샀어요 … 한번 얘기한게 아니고 몇번 얘기하니깐 필요한갑다 하고 샀는데 백색 소음기는 괜히샀어요 ㅠㅠ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백색소음기는 왜 사시래요?? 이모님들 육아 하시러 오신거 아니라 영업을 하시러 오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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