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분2박3일하고 바로 집왔어요.. 조리원가자니 첫째가 걸리고..도우미 부르자니 낯선사람이 집에오는것도 불편하고 싫어서요ㅠ 2박3일..말이 2박3일이지 첫날은 애낳은거고 마지막날은 퇴원이니 병원에 있엇던건 하루나 마찬가지예요ㅠ 금요일에 애 등교시켜놓고 병원가서 유도하고 주말에 엄마한테 큰애맡기고 월욜부터 일상생활 시작했어요 산후우울증따위 올 정신이없어요ㄴㄴㅋㅋㅋㅋㅋㅋ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산후조리사님 안부르고 독박육아하신분 계세요?
지금 살고있는집도 넘 좁고 솔직히 너무 신경쓰일거같아서 산후조리사님 취소하고 조리원퇴소하고 계속 혼자 독박육아중이에여 남편도 도와주긴하지만 교대근무라서요ㅠㅠㅠ 그래도 퇴근하고 온 남편 꼬박꼬박 밥도차려줬네여…그냥 되돌아보니 제자신 칭찬해주고싶어요 ㅋㅋㅋㅠㅠ잘하고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 다들 화이팅이에요!
댓글
12
저도..!! 해외라 누구 도와주는 사람없이 남편이랑 아기 태어난 이틀 후 부터 퇴원하구 집에서 육아중이네용.. 남편은 직장 돌아가야해서 새벽과 남편 일하는 시간에는 독박육아입니다 ㅎㅎㅎ 첨에는 많이 힘들어서 남편오면 울고 그랬는데 🥲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네요 ㅎㅎ 같이 힘내요!! 홧팅🤍🤍
저두요 ㅠㅠ 친정엄마는 나이가 있으셔서 힘드시고 시댁도 멀고 집에 강아지도 있어 낮선사람오면 경계하다보니 혼자 독박하고 있네요..ㅋㅋ 근데 혼자가 전 편한거 같아요
저도 독박육아중이여~ 저도 그나마 아가가 순한편이라 33일차 아기. 조리원에서 나온지 3주차 홀로 육아중이예요~ 매일 온몸이 다 쑤시고 아프고 힘들땐 눈물도 나고 그런데 산후도우미 모르는분 부르는것도 성격상 안맞고 양가부모님도움도 죄송스럽고 해서 나홀로 보고있어요. 힘든데 그래도 이쁘긴하네요~ 😍
저두 집이좁고 무엇보다 트러블과 아동학대같응 불안감도 있어서 그냥 안부르고 독박육아하고있어요!! 새벽에 잠을 목자 힘든데 그나마 아이가 순한편이라서 다행이라 생각하며 육아중인데도 넘나리 힘드네요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양가 부모님들이 반찬을 해주셔서 밥걱정은 좀 덜고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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