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살짝은 딸을 원했지만 아들이라고 듣는 순간 아싸 맘편하게 휘뚜루마뚜루 키워야지. 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마음도 편하고 몸도 편했어요!! 딸은 키우기 너무 힘들잖아요~걱정거리도 많구요 ㅠ ㅠ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ㅎ
2023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딸을 너무 원했는데 아들..
ㅜㅜ 온 집안 사람들 다 딸 원했는데 아들이네요.. 저도 넘나 딸 원했는데 😭😭😭😭 제가 젤 섭해유...이 섭섭한 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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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편이랑 같이 아들딸 상관없다고 다 좋다했는데 초음파로 고추를 본순간.. 괜히 한편으로 아쉽더라고요😅 내심 남편이랑 딸을 원했던거 같아요ㅎㅎ 그래도 성별나오고 아들옷이랑 장난감류 찾아보면서 다시 기대뿜뿜하고 있어요🫶 분명 맘스링님도 막상 출산하고나시면 딸이 아니어도 아가가 넘 예쁘고 사랑스러우실거에요!!
저두 딸을 원했고 태몽도 딸이라 생각했는데 아들이네요,, 시댁식구들이 조카까지 다 남자라 시댁도 딸을원했었는데..젤 속상한건 신랑이 너무 실망을 1절부터 4절까지 하길래 고함을 질렀죠~ㅎ 그래도 아들 이쁘게 키워야죠♡ㅎ
저도 둘다 좋지만 딸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들같다는 소리듣고 오히려 성별 확정되니까 후련하고 어떻게 딸같이 이쁘게 키울까 생각중입니다!ㅎㅎ 막상태어나면 이쁘게 건강하게 잘 키우실거에요🧡
ㅋㅋㅋㅋ저도 첫째때는 딸을 원했는데 촘파에 로켓이 발사된거보고 너무 속상해서 원장님한테 로켓이 있다가도 없어지는 가능성은 없냐고 물어봤었는데,,아들 키우니깐 지금 배에 있는 둘찌도 제발 아들이길 바래요,.ㅎㅅㅎ 아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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