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일 됐는데.. 머미쿨쿨 마미품 새벽에 보면 이미 다 걷어차서 낑낑대고.. 다시 올리면 난리 나더라구요 어제..그래서 쪽쪽이도 안되고 난리나서 새벽수유 부활했어요 ㅠㅠㅠㅠ 진짜 잠은 푹잤었는데ㅠㅠㅠ
2023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갑자기 깊게 못자요 .... 🫠
원래 여덟시에 잠투정 쎄게하고 쪽쪽이가 빠져도 푹 자는 아기였는데 .. 요 근래 다리를 어떻게 주체하지 못해서 깊게 못자고 자꾸 깨네요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원래 머미쿨쿨 해주다가 언젠가부터 답답한지 짜증을내서 블랭킷 덮어주고 있거든요?! 다시 머미쿨쿨로 가야할까요? 또 다른 아이템이 있을까요? 아직 뒤집기는 못하구요 119일이에요..! 갑자기 왜그러는거니 ㅠㅡㅠ
댓글
8

새벽수유부활... 아가들아 도대체 왜그러는거니 ㅜㅜ

ㅋㅋㅋㅋㅋ 될대로 되라 라는 마음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 놓아버려야.. ㅠㅠ 그냥 그래서 애잘때 무조건 같이 자요.. ㅋㅋㅋ 그래야 체력충전 될것같아서 ㅠㅠ
제 글인줄..ㅜ 안 그러다가 어젠 자면서도 자동뒤집기를 무한반복해서 한숨도 못잤어요..애도 비몽사몽에 뒤집어서 터미타임하고 있고 되집고 다시하고..그러면서ㅈ계속 끙끙거려서 잠을 못잤네요..ㅜ

저희 아가는 뒤집기도 못하면서 왜그러는걸까요 ㅋㅋㅋㅋㅋ 혹시 원더윅스가 이런건가 싶네요 ㅜㅜ
갑자기 그러더니 3 주뒤 이빨이 났습니다.......

......어머나..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네용..

헉.... 요즘 우리 아기도 침을 너무 너무 많이 흘려서 열심히 닦아주면서도 잇몸은 못 본척 하고 있었는데..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네요ㅜㅜ
2023년 3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