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3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엄마에게만 안 웃는 아기

안녕하세요 131일 된 남아를 키우고 있어요 말그대로 주양육자인 저에게만 안 웃어줘요 남편이 저녁에 오면 남편을 빤히 보고 남편이 아들~한마디만 해도 미소를 짓습니다. 근데 제가 할때는 웃지도 않고 아기앞에 가서 별 재롱을 다 떨어도 웃어주지 않아요 재미없다는듯 고개를 돌리고요ㅜ 상호작용을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괜시리 안 웃어주는 아기한테 서운하네요ㅜ

댓글

5

  1. 앗 다올이라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왔어요! 혹시 재롱파가 아니라 몸써서 놀아주는걸 좋아하는 아기 일 수도 있어요. 제가 아기 뱅기 태워주고 막 올렸다 놨다(?) 해주니 껄껄 웃어서 정말...털썩 주저 앉았답니다 🥲 상호작용 충분히 너무 잘 해주실거 같은데 마음 상하지 마세요. 화이팅 입니다 ❤️

  2. 앜ㅋㅋㅋ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저희 아가도 아빠보고 훨씬 많이 밝게 웃고, 저한텐 히죽 잠깐 웃어줘요. 은근 고민도되고 아가한테 서운하기도 하고 왜그런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러다 얼마전에 책에서 봤는데 베이비야님 댓글 처럼 너무 눈맞춤을 많이 시도하고 비슷한 표정, 말투로 계속 아가에게 다가가면 새로운 자극이라 느끼지 않아서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육아스타일이 저는 완전 아기 껌딱지, 남편은 방목형이라 이마를 탁 쳤지요! 제가…아기 질리게하는 스타일인가봐요 🤣🤣 그치만 알고본다해도 온도차 나는 웃음을 실시간으로 보고나면 마음이 휑해요 ㅋㅋㅋㅋ 저랑 같은 맘이 있다니 넘 반가워서 말이 길어졌네요. 우리 힘내여!

    1. subcomment icon

      ㅋㅋㅋ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맘이 계시다니~~ㅋㅋ 왜그런지 궁금했는데 궁금증이 해소되었네요! 이런ㅋ 저도 질리게 하는 스타일이었네요ㅋㅋㅋㅋㅋ 새로운 자극을 주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3. 아마 하루종일 엄마를 너무 오랫동안 봐서 새로운 자극이 아니라 그럴수 있을 것 같아요~! 아기가 불편해서 울때 엄마가 안아서 잘 달래지면 애착은 문제없을것 같아용ㅎㅎ 아기가 요맘때 엄마 눈맞춤 피하는 것도 엄마가 너무 집요하게 따라오거나 지루해서 그렇다고 들었어요ㅎㅎㅎ

    1. subcomment icon

      ㅎㅎㅎ잘 달래지는거 보니 애착은 괜찮은것같아 다행이네요 넘 지루해서 그렇다니 더 재미있게 해줘야겠네요ㅎ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년 3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

엄마에게만 안 웃는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