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대 아저씨가 당당하게 앉아서 제 뱃지 유심히 보더니 배 한번 보고 얼굴 한번 보고는 콧방귀끼더니 쭉 앉아서 가더라구요.제가 아직 배가 안나와서 뱃지달고 다니는게 어이없었나봐요..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아침출근길 기분나쁘네요
임산부 뱃지도 하고 임산부석에 앉아있었어요,,, 근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할머니계신데 자리를 양보해주라 하시는거에요,,,;; 굳이 임산부석에 앉아있는 임산부한테 할소리인가요? ㅋㅋㅋ하 아침부터 너무 어이가 없고 서글프네요,,,
댓글
17
지금 이 순간에도 임산부석에는 할머님....^^ 제발.. 노약자석으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아 저도욬ㅋㅋㅋㅋㅋ 제앞에도 할머니앉아계세욬ㅋㅋㅋㅋ

이거 원 웃프네요 ㅋㅋㅋㅋㅋ
저도그래요 반은양보해주고 반은 보고도 모른척 특히 젊은남자 아줌마 안가리고 모른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뺏지가 소용잇나싶을정도요
다들 똑같이 힘드신가봐용.. ㅎㅎ ㅠ 저도 고역이라 아침에 일부러 일찍 나오는데 요즘은 또 아침도 먹어야겠고.. 밤엔 힘들어서 샤워도 못하고 자버리고.. 그럼 아침에 샤워해야하고.. 하.. 9시에 자고 5시 40분에 일어나도 일찍 나오기가 쉽지 않네요
저 임산부고 여기 임산부석이라고 해주시징!!!!! 아오 진짜 출퇴근 쉽지않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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