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저도 주말부부라 비슷한 생각 하곤 있는데 유산경험도 있고 조금더 지나서 생각해 보려구 해욥 저랑 같은 고민 하고 계신게 동질감 같은게 생기네요 !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출산병원 정하기!!
ㅠㅠㅠㅠㅠ제가 궁금한게 너무 많네요... 신랑이랑 주말부부여서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고 현재 8주차인데 병원도 집근처에서 다니고 있어요...제가 만삭전까지 근무하고 신랑이있는 전주로 갈 것 같은디 출산병원을...어디로 해야할지. 꾸준히 진료본 친정근처에서 하자니...아기를 데리고 전주까지 이동할것도 걱정되고... 막달까지 다른곳에서 진료보다가 출산만 전주에서 하자니 그것도 걱정되고...ㅠㅠㅠ 저처럼 이런 경우 경험하신 분 계실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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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서 출산하고 조리원 갔다가 친정(경기도)에 한달 정도 있다가 남편 있는 곳(지방)으로 내려오려고 계획 세웠어요!
다니던 병원에서 낳고 조리원 퇴소 후 몸이 안좋아애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고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차로 320km 거리인 친정으로 17일 된 아기태워서 갔어요. 맘까페 보니 조리원퇴소 후 저 같이 장거리 뛰신 분 많더라구요. 현재 아이는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ㅋㅋㅋ 전 남편이 신생아 시절을 거의 못봤어요.

정말요? 답변 감사합니다ㅠㅠㅠ 저도 마음같아선 친정가까이에서 애기낳고 조리하고 한달은 쉬다가 신랑한테 가고 싶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맘 카페에 신생아랑 장거리 치면 많이 나와요. 전 신랑 곁에서 아이 낳았고 상황이 안 좋았어요. 제가 애낳고 임신중독이 왔어고 또 눈이 아주많이 아팟어요. 치료도 해야하고 개인 사정으로 생 후 11갤 아이랑 그 후 집으로 갔어요ㅋㅋㅋㅋㅋ 우리 애낳고도 건강하게 예쁜아기랑 즐거운 시간 보내요~^^
막달은 차량 이동도 조심스러워요~ 언제나오려나 불안감도 있구~ 조금 일찍 전주로 가시는게 어떨까요? 막달엔 주1회 진료보거든요.출산하고 조리원 까지 다 지내고 친정가까이로 이동해서 친정도움 받으면 좋아요
무탈 순산하시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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