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상황이에요ㅠㅠ 6주 차 쯤만 해도 저만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된 것만 같이 우울하고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 조급했는데, 10주 차에 들어선 지금으로서는 한 생명을 소중히 지키는 엄청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나아가려고 하고 있어요!! 우리 같이 힘냅시당🥹🫶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직장포기ㅠㅠ
이번에 새롭게 직장에 면접보고 입사를 1주 남겨두고 임신 확인을 해서 오늘 회사에 연락했어요ㅠ 임신으로 입사가 힘들것 같다구요ㅠㅠ 아무래도 회사에도 민폐일것 같고 이제 8주차가 되가는데 아직 안정기도 아니라 불안해서요,, 너무 기다렸던 출근이었는데 이렇게 포기하게 되네요.. 한편으로는 너무 아쉽지만, 너무 기적으로 와준 아기이기에 포기하는게 맞겠죠ㅠ 오늘 조금은 아쉬운 그런 하루네요
댓글
6
저라면 걍 다니고 육휴 쓰겠어요..

222 저두요

저두 ㅋ 그런분들 꽤봤어요

탈퇴한 유저
저두요 저두 1월에 입사하기로다끝났는데 임신한걸알게되어 포기했습니다...
입사 포기해서 맘이 좋지 않으시겠지만 정말 현명한 선택 하신거에요! 제일 중요한건 태아와 나 자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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