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잠도 많아지고 실제로 토한적도 있어요 ㅠㅠ 와이프가 냄새나 맛에 민감하니까 그 걱정에 제가 먼저 더 예민하고 민감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입덧도 같이 한다는 말이 있나봐요...미슥거리고 입맛도 없어요 ㅠㅠ후각이 예민해졌어요 ㅠㅠ밥맛이없어서 너무 슬퍼요 진짜 와이프 임신전에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 생각했는데...심리적인 작용으로 남편도 입덧 하는것 같아요...ㅋ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 입덧....ㅎ(?)
임신을 알기 전에 미슥?울렁?거림 때문에 테스트기를 해봤었죠 (약 4주차 때) 약간 숙취가 있는 정도로 지금까지 먹어도 안먹어도 랜덤으로 미슥거리곤 해요(심하진 않음) 근데 남편도 임신인거 알고 부터 제 걱정을 많이 했는지 속이 안좋다며 그 좋아하던 피자 생각하면 울렁거린다하고 요새 밥을 잘 못먹어요ㅠㅠ 이렇게 초기에도 남편이 같이 입덧 하는 경우도 있나요?!ㅋㅋㅋㅋ 위염 아니냐고 했었는데 시기가 비슷해서 아닌거같기도하고 이런경우가 있나유ㅠㅠ
댓글
13
저도 오늘 체끼가 심해서 더부룩했습니다... 와이프가 할 몫까지 나눠서 하는 것 같아요. 잠도 많아져가지고 누우면 바로 잡니다. 그거때메 와이프가 맨날 뭐라해요

잠은 그냥 자고싶어서 자는거 같은데 핑계가 좋은 것 같아요 ~ 여튼 신기하게 증상을 좀 나눠서 가져가주는것 같긴해요^^

ㅎㅎㅎ귀여운 부부시네요 ^^*@
저는 이상하게 요즘 음식이 맛있고 너무 많이 먹어요 와이프기 먹덧을 하는데 저도 같이 먹덧 하는거 같아요
제 남편도 지금 입덧때문에 음식을 잘 못먹고있어요ㅠㅠ 아빠가 엄마랑 아가 너무 사랑해서 걱정하고 생각하면 그렇다카더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ㅎㅎ 사랑이 가득한 집이네요♡ 같이 힘내봅시다^^
공감능력이 좋은 남편들은 그런경우 있다고 하더라구요 ! ㅋㅋㅋ 넘 귀여우시네여 아내분을 많이 사랑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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