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발톱 이제 네일샵으로 다녀요^^ㅋㅋ 머리 감는것도 너무 힘들고 흑흑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26주차) 어제 처음 남편이 양말 신겨 줬어요😂😂
오늘부터 26주차네요! 이제 D-98이에요. 어버이날이기도 해서 어제 근처에 사시는 시부모님 댁에서 식사 할겸 선물도 전해 드릴려고 외출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준비하고 마지막에 양말 신으려 하는데.. 수그렸는데 양말을 못신겠고.. 쇼파에 앉아서 신어 보려 하니 양말을 못신겠는거 있죠?🥲🥲 그래서 신랑한테 신겨 달라고 부탁했어요😂😂 맙소사😂 배도 좀 나오긴 했지만.. 양말을 못신다니?😂 지금 이런데.. 나중에 임신후기 가면 어떨까를 미리 생각 하게 되었네요🥲
댓글
6

오 발톱깍기 힘드시니 네일샵 가는것도 방법이네영 ㅜㅜ 맞아요 ㅜㅜ 이제 수그리고는 못감을거 같아요.. 서서 상체 살짝 숙여서 감네요 ㅜ
ㅎㅎㅎ 세면대에 발 올리고 발닦는것도 힘들더라구용ㅋㅋㅋㅋㅋㅋ 저도 신랑이 손톱이랑 발톱 다 깎아줘서 얼마나 편한지 😙 저도 25주차인데, 진짜 배가 점점 더 불러오니까 이것저것 신랑한테 부탁할 일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ㅎㅎㅎ

오 ㅠㅠ 세면대에 발올리고요? 수그리고 발 닦기 힘드셔셔 그러시는 거죠?🥲 다들 발톱 깍는건 힘들어 지시나 봐용 맞아요 ㅠㅠㅋㅋ 못하겠는건.. 신랑 도움을 받아야 겠어요😂
저는 발톱 깎아달라했어요🤣🤣

발톱도 깍기 힘들다고 들었는데 그럴때 남편분 도움이 필요 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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