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진짜 집에 오자마자 밥먹고 자요. 언제나 사람답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싶어요.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직딩맘 출퇴근 지옥
장마고 소나기도 오고ㅠ ㅠ 몸도 축축 처지고 ㅠㅠ 우울한 감두 있네요 🥲 오늘 하루 다들 괜찮으셨어요?? 습해서 출퇴근도 지옥 🤪
댓글
8

흑흑 맞아요 ㅠ 저도 항상 같은 기분.. 언제쯤 사람답게 ㅎㅎㅎㅎㅎㅎ
으아.. 출퇴근 왕복4시간.. 진짜 너무 힘들어요ㅠㅠ..

헉 꼬복맘 힘내세요 👶🏻 전 명함도 못 내밀겠어용 ㅠㅠ
출퇴근 진짜 힘들어여🥹 장마 지나면 엄청 더워질 거 같은데 지금도 힘들고 앞으로도 걱정되고 그러네용🥺

그쳐 ㅠ 이번 여름 엄청 더울거 같죠? ㅠㅠ 그래도 우리 잘 버텨봅시당 🔥
정말 출퇴근길 너무 쳐지네요.. 안그래도 출퇴근길 발걸음이 가볍지 않은데 오늘은 어항 속에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집와서 저녁먹고 빈둥거리니 또 살것같네용😉 오늘 하루 넘 고생하셨어요😁

찰떡맘님두 고생하셨어욤 🙆🏻♀️ 저희 힘냅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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