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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연년생 고민

36살에 첫째 출산하고 37살 된 7개월 딸맘입니다 현재 육아휴직 중이고 내년초에 복직 예정이에요 아기는 둘 낳을 생각인데 복직 전에 둘째를 가져서 육휴를 연장해서 쓸지 아니면 복직 했다가 몇달 적응 후에 다시 임신을 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첫째 육휴 쓸때도 반응이 안좋았어서 복직 후에 얼마 안있다가 또 육휴 들어가면 눈치 보일거 같고 또 연장해서 쓰자니 그것도 눈치가 보이네요 일단은 회사는 둘째치고 제가 37살이라 38살에 복직하고 몇달 적응 후에 둘째를 가지면 출산을 39살 또는 40살일거 같아요 출산 9~10개월만에 임신해서 둘째를 연년생으로 키우는게 더 힘들까요 아니면 3~4살 터울로 40살에 육아하는게 더 힘들까요 참고로 첫째는 완전 순딩이라서 둘째 생각에 생각보다 빠르게 드는거 같아요 그리고 직장은 병원이라 위계질서가 좀 빡빡한편입니다 어떤게 더 나을지 의견 좀 남겨주세요^^

댓글

6

  1. 저는39에 첫째18개월차이 40에 둘째 낳아서 키우고 있는데 나이때문에 연년생 낳았어요.. 지금 복직했습니다. 둘다 순한편이지만 잘 안먹어서 힘드네요ㅠ 이어서 휴직하고 빨리 낳고 키우시는거에 한표남겨요!!

  2. 32살33살 17개월차.연년생 저희애들은...둘다 순한편에 속해서... 저는 터울잇는게 더힘들꺼같아요ㅜㅜ 첫째 10개월 11개월에 임신 햇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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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가 순한편이긴한데....그래서 둘째 생각이 더 빨리 들었네용! 연년생 무서운데 제 나이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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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도 순한줄알앗는데.아니엿어요..ㅋㅋ 오빠 이겨먹을 기세에요^^ㅋ

  3. 30에 첫째 32에 둘째 낳았는데 첫째가 12월생에 19개월 차이라 연년생이랑 다름 없어요… 하나와 둘은 2배가 아니라 4배 차이입니다… 애들 18개월 지나면서부터 고집 장난 아니에요… 이때 둘째 태어나서 힘들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첫째 어린이집에서 온갖 감기 더 가져와서 둘째 100일 되기도 전부터 약 달고 살았어요….ㅠㅠㅠㅠ 둘 다 어린이집 보내면 돌아가면서 아파서 못나가는일 많이 생길것 같아요 ㅠㅠㅠ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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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년생 무서워요.....ㅜㅜ

  4. 36 37 연년생 출산했는데요... 진짜 겁나..겁나.. 힘듭니다.. 진짜 힘들어요.. 애 하나랑 둘은 천지차이구요ㅠㅠ 연년생은 진짜... 그냥 질좋은 육아는 없어진지 오래 하루하루 버티는거구요...근데 육아는.. 엄마체력도 중요해서 한살이라도 어린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육휴도 연달아쓰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40이후에 낳으면 첫째가5 6살정도면 훨 둘째키우기가 수월할테지만요,,,임신이잘된다는 보장도없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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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둘째는 산전육휴 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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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일 그만둬서요ㅠㅠ! 근데제가만약 재직중이었으면 다시 그회사를 복직하고싶은 마음이있으면 그냥 연달아 육휴썼을것 같아요

  5. 병원이면.. 어느직종이신지 모르지만.. 중간에 일하다가 다시 들어가는게 더 애매하지 않아요ㅜㅜ?? 인계하고 일적응하고 또 다시 넘겨주고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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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휴직하는거보다 복직 했다가 다시 휴직 들어가는게 더 민폐겠죠..?ㅠ 지방이라 사람도 잘 구해지지 않긴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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