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한방에 임신됬다고ㅋㅋ 한방이로 짖자고 했는데..저는 좀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밤하늘에 별똥별 떨어지는 꿈을 꾸게 되어서 별똥이가 되었어요~^^
2026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태명 어떻게 지으셨나요?
저의 아가 태명은 꼬물이 인데 긴랑이 임신전부터 우리 아가는 엄청 꼬물거릴테니까 꼬물이로 짓자고 그래서 꼬물이가 됬네요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태동이 엄청나요 ㅋㅋㅋ 다들 어떻게 태명 짓게되셨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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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한방이라는 태명이 많더라구요! 그렇지만 엄마 마음에 들어야 좋은거니 태몽처럼 꾼 별똥이라는 태명 좋은거죠!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감자 에요! 감자 동생, 감동이 ㅎㅎ 라고 지엇어요 존재만으로고 감동이라는 이중적인 뜻도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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