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태몽이 검은 호랑이였어서 랑이라고 지을려다가 여자아이 이름같기도 하고 해서 성별을 몰랐기에 남편이 캐릭터 몰랑이 어떻냐고 해서 몰랑이로 지었습니다
자유 베동
/ 자유주제
태명자랑👼🏼
저와 남편이름 한 자씩 따서 “로리”라는 태명을 처음에 지었었어요~ 두 번 유산하고 나니까 바꾸는게 좋을거같아 다시 와줘서 고맙다는 의미로 “또리” 였다가 꿈에서 태명을 짓다가 “또복이!” 부르면서 또복이가 좋을 거같다는 꿈을 꾼 뒤 입에 잘 붙더라고요 ㅎㅎ 복을 가지고 다시 온 로리라고 생각해요 특별하지 않지만 저희에게는 의미있는 태명이랍니다❤️🙏🏻
댓글
1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