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화려한 보라색 빛이 나는 유니콘이 휘황찬란한 갈기를 두르고 있었대요
2026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태몽은 어떤 거 꾸셨어요?

저는 엄청 커다란 복숭아가 바구니에 담겨있는 꿈을 꿨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셨을 지 궁금하네용ㅎㅎ
댓글
15
남편이 아기 생기기 3개월전에 에메랄드빛 반짝이는 청포도 알맹이가 수북한 꿈을 꿧어요 ㅎㅎ
저는 남편이 꾸고 큰뱀이 신랑 허벅다리를 물었어요!!
저 구슬꿈 꿨어요~ 제손에 두개의 구슬이 착 감기는 꿈을 꿨네용^^ 복숭아 꿈이라~~ 딸일수도 있겠어요~~
전 누가 대신 좀 꿔줬으면 좋겠네요ㅋㅋㅋ 저나 남편은 안 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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