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에 생긴 아기라 만세에요ㅋㅋㅋ
2026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태명 다들 어떻게 지으셨나요?ㅎㅎ
저는 저번주에 임테기로 두 줄 확인하고, 어제 병원에서 임신 확인을 받고 온 초보 임산부입니다ㅎㅎ 사실 전 병원 가기 전부터 태명을 지어서 불렀는데요 계획은 하고 있었지만 안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뿅하고 생겨서 귀엽게 발음하여 뽀용이라고 지었습니다! 유치한가 싶긴 한데 남편도 귀엽다고 좋아해요 뽀용이 친구들은 태명이 뭘까 궁금해서 올려봅니다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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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 제 애칭으로 했어요 제 분신이라는 의미로 ㅎㅎㅎ
태몽이 푸른뱀이라서 푸른기운을 가진아이로 루하라고 지었어요
노산이라서 ㅠㅠ 잘 붙어있으라고 찰떡이라고 지었어용 ㅎㅎㅎ
저희는 뚝딱뚝딱 잘 하라고 뚝딱이로 지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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