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쓸지말지 너무고민하다가 했는데 너무 좋으신분 만나서 다행히 푹 쉬고있어요 ꈍ◡ꈍ !!!
2026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산후도우미 좋은분도 많이 있는거겠죠~?!
24갤 터울로 둘째 출산 앞두고 있는데 남편도 제가 병원에 있을 때말고는 바로 일을 해야하고, 양가 부모님께서도 일하시느라 바쁘신 상황입니다ㅠㅠ 그래서 제왕절개 후 조리원12일+산후도우미3주로 신청해놓긴 했는데 요즘 산후도우미 학대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계속 고민이 돼요... 첫째 때 산후도우미를 쓴적이 없는데 아무래도 이번에는 첫째가 있다보니 제 몸을 위해 써야하나 싶은데 산후도우미 관련 좋은 경험 있으시면 마구마구 알려주세요~~🙏🙂
댓글
3

좋으신분 만나셨다니 다행이네요~! 푹 쉬시고 얼른 몸 회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혹시 어디업체에 누구신지 성함 알 수 있을까요?
당연히있죠! 뉴스에 나오는 나쁜 사람보가 좋은 분이 훠어어얼씬 더 많다고 생각해요. 첫째 둘째 다 도우미선생님이랑 같이 있었는데 너무 추천해요. 어제도 맡기고(홈캠확인하면서) 남편이랑 점심먹고 커피도 마시러 다녀왔어요. 육아난이도 확 떨어지고, 정말 추천해요.!

홈캠이 지금 첫째방이랑 거실에 있는데.. 부엌이랑 방까지 더 추가해야할까요?ㅠㅠ 어느정도까지 믿고 맡겨야 하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주방은 정말 아기가 갈일 없는곳이라 도우미감시용 하고싶으면 하시는거고… 거실하고 아기방정도만 해도 괜찮아요 이모님한테 카메라가 방하고 거실에있으니 아기는 거기서만 봐달라고 이야기 하시면 돼요!! 도우미 강추강추입니다
저도 둘째 준비 중인데, 산후도우미 고민 되죠. 첫째도 있으니 더 힘들 것 같아요. 좋은 경험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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